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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보내는 시간




로 생각하며 지냈는데
금방 끝날줄 알았던 코로나는 몇달째 진행중이고..
처음엔 좋은 생각만하며 하루 하루 무엇을 하며 지낼까
어떠한 맛있는 식사 준비를 해줄까
많은 고민을 하는거 자체가 재밌었는데
꽃이 피고 또 지기까지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프리랜서 엄마는 미루다 미루다 결국
집에서 일을하게되어, 마감일이 다가오는 날엔
아이들을 기관(어린이집/유치원)에 긴그보육을 넣기도하고..
구구절절 속상하지만
또 내일은 무엇을 할까 고민에 빠진 밤이네요
어린 두 아이들이 요즘 부쩍 싸우지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