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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에서의 추억














시간이 멈춘듯이 너무도 평화롭고 여유로웠던 시간..
역시..사진이란건..그때의 추억 그감정들을
새록새록 기억나게 하네요..
집으로 돌아오는날..쇼핑중에 순식간에 땋은 머리..
집으로 돌아와서는 풀기가 너무 아까웠답니다..
저..토끼모양의 수건은..퇴실할때 팁으로 원래 1달러씩
놓는데..저희는 2달러를 놨더니..호텔 청소하시는분이
귀여운 토끼를 만들어 놔줘서..또하나의 기분좋은 추억이 되었답니다..2달러의 행복..?ㅋ
아이들과 가족여행으로 다시 계획했던곳인데..
코로나가 빨리 없어져야 다시 여행계획을 세울텐데..
힐링이 필요할때 편안한여행지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