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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하네요~


개인적인 일들이 저에게 힘든 시간과 말할수없는 고통들~
치료는 열심히 잘받고 있고~생명연장에 이어가네요~
서서히 여름시즈도 끝나가고 다가오는 가을이 오겠죠~
여름에 시원한 바닷가 계곡도 구경도 못하고 맛나는 과일도 아쉽게 제한적으로 자제하고 눈으로 구경~
그리고 얼마전 폰분실에 ㅠㅠ 아쉽게 모든게 삭제 되어네요~
가끔 구독자님이 안부 문자 주셨네요~
번호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추억에 사진들 사라지고 ㅠㅠ
호두는 잘먹고 잘지내고 있어요 ~(저보다 잘먹음)
시간이 갈수록 정말 모든가 힘들고 앞날이 보이지가 않네요~
호두한테는 미안할때가 많죠~
비록 말못한지만~그래도 최대한 신경써주고 있죠~
사람먹는 음식도 인상되고 동물 사료나 간식 모래값 만만치 않죠~그래도 제가할수 있는만큼 해야겠죠~
뇌시술 딱 1년이 되어 가네요~ 아직 뒤끝이 있다보니 약은 계속
복용하고 있네요~
자주 글 올리도록 노력 할께요~
주말 잘보내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