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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좋아서
오늘은 아침부터 산을 두탕 뛰었습니다.
8시 30분에 집에서 나서서 왕복 2시간 코스 돌산을 등반하고 집에와 점심먹고 아이들과 왕복1시간 코스 다녀왔는데...
다리가 살짜기 아프네요.ㅎㅎ

바람에 조금 춥긴하진만...
깨끗한 공기에 설레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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