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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빨라용,,
친구 아들래미들 ㅋㅋ

남의 시키들은 왜케 빨리크는지,

귀요미들 많이 커서 새삼 내나이를 실감하고,

Auntie 안부좀 전해달랬지만,

기억이나 할런지,,,요친구는 안그래도 9남매,

이번에 하와이 산불로, 괜찮냐고,

지인들이 다들 오아후 섬에 살긴하는데

혹시나 몰라 연락해봤는데

가족과 친척들이 많이사는 마우이에

목재건물 대부분이라 불에탄 시신들 신원확인도

어렵다고 해요, 관광객들도 대부분이고,

간호사 친구도 괜찮대고,

교수오빠네도 괜찮고 경찰친구도 일단 오케이.

나 아는 사람들만 일단 괜찮다고 하니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란아이.

참 못됐구나 하는생각.

피해자 생각보다 경찰친구 바빠질생각에

더 걱정했던거 같아서. ㅠㅡㅠ

나의 못된 본성은 언제쯤 착해질런지...

어쨌든 일터로 복귀합니다.

담주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또 와요.

아마. 제가 일찍가서 장부? 적는일을 할듯하여

꽃단장이고 뭐고 ㅋㅋ 😂

암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한주간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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