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읽음
낚서
잊혀지지 않는다
하지만 강제로 잊기는 싫다
맑은 하늘
아름다운 꽃들
뭉개 뭉개 솜구름
같이 보앗음 좋을것을
같이 걸엇음 좋을것을

지난 시간 그때가 그립지만

너의 행복을 기도하며
길을 걷는다

잊으려 애쓰지 않을 거고
문듯 길에서 만낫을때 웃으며
반기고 잡지 않으며 웃으며 보낼거야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