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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최유정을 기다리는 김도연의 모습
유정이는 항상 겸손하고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의미와

유정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에 해바라기를 그리시고 유정이라며 아껴주셨던 의미를 담아 타투를 새김
유정이가 최근 건강이 안좋아서 활동 쉬고 있는데 도연이가 손톱에 해바라기를 그리고 다니며 스케쥴 소화하고 있음 유정이 얼른 나아서 빨리 활동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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