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3 177 읽음 하루 (feat 배민커넥트) heeda 구독하기 1 19 콘텐츠의 수익 30 배민커넥트 시간을 다 소진하고 복귀하는 길에 (젠장 ai가 상봉에서 왕십리까지 보내버렸다.) 다리위를 지나면서 봤던 장소를 지나게 되어 사진을 찍게 되었다. 바람은 좀 거셋지만 꽃들 속에서 사람들은 여유를 좀 가진다. 1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