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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변화무쌍한 하늘 바라기

항상 보면서도 무심했던 하늘

새삼스럽게 카메라 렌즈에 담고 보니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보면 볼수록 그 아름다움을

조금이나마 알듯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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