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17 18 읽음 기다립니다. 꿈꾸는여인 구독하기 1 1 콘텐츠의 수익 1 쓰임새가 있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이제 그 쓰임이 다했다고 한들 고철이라도 다시 쓰임이 된다면 감사하겠습니다.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고통 쯤 각오가 되었습니다.당신과의 인연을 정리할 시간을 기다립니다.제발 이렇게 내던져 두지 마세요.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