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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람이지?
전복죽 먹고 배불러서 산책 나갔다가 만난 냥이들.

길냥이 아닌듯 사람봐도 도망가지도 않고.

일부러 트랙 돌때마다 자리옮겨 널부러져있기.

한참을 쉬다가 가려는데.

두마리는 보이고 한마리는 안보여서.

신경쓰여 찾아보니 벤치위에 퍼질러있기.

너 사람이지?

목마를까 물 좀 줬는데

몇번 핥아먹긴하던데 ㅋ속으로.

너 나 가믄 수도꼭지 물 틀고 먹을꺼지? 했네요.

집고추장. 막 삶아진 옥수수.

가방에 가득담아 돌아갑니다 ㅋㅋ

나흘있다 또와유.

미국서 사촌언니가 온대서 ㅋ

시골 가이드 해얄듯 ㅋ

애들 영어 말하기 대회 내보냈는데.

6명중 5명 대상. 1명은 최우수상 받아왔어요.

3주간 특강한 보람이 있네요.

마지막까지 특훈했더니 96, 97 ,98 얏호.

최우수상보다 대상이 더 큰건지 첨알았어요.

2학년 막내만 최우수상 받았대요.

글두 수고한 아가들과 나님? 대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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