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12 395 읽음 더로드 야간산책 /댓글마감 딸기맘 (답방갑니다) 구독하기 105 109 콘텐츠의 수익 12 어젯밤 신랑은 술에 취해 주무시고 작은딸은 생리가 터져 누워있고 바람쐬고싶다는 큰딸과 둘이 귀산동 드라이브갔다가 더로드 카페에 들러서 바닐라라떼와 아아 한잔에 빵도 먹었어요^^더로드 카페 산책길 야간이라 걷기가 참 좋더라구요~~비가 그치니 밤공기가 시원하고 좋았어요^^ 10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