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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만나고 한국에서 또 만나요 느림보태풍
지난주 타이페이에서 만나 하루 여행도 못하고 호텔 방콕
오늘 또 다시 만난 그 아이 남부지방이라 죠용히 지나간듯

지옥펀을 지우펀을 온전히 느끼게 해준 태풍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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