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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 살짝 다른 느낌
사계절님 사진이 너무 예뻐서 스샷 해봤어요.

벗꽃이 꽃눈으로 떨어지는 요즘


새해 인사로 '꽃길만 걸으세요'가 참 많았죠?


진짜 꽃 길을 걸을 수 있는 요즘

걸어보고 싶게 만드는 길이라

제 캐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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