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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그동안 한거 몇개 올려볼게요 1탄

선물하기전에 느낌 보여준다고 사진찍어준거밖에없네요ㅠ
그래도 동생이 엄청 좋아했어요 ㅋㅋ

벨벳종류의 실로 떴는데...왕초보가 ㅋㅋㅋㅋㅋㅋ진짜
아무것도 모르고...휴....실도 검은색~ 코도 잘 안보이는
실이라.... 여러번 푸르시오하면서 화를 억눌러가며 간신히
뜬...코바늘 크로스가방..ㅋㅋ 그래도 동생은 좋아했어요...ㅎ

이것도 어렵게 떴네요... 초보시절에 뜨기어려운지 아닌지
보지도 않고 디자인만 보고 고르고 뜨느냐고..ㅋㅋ 처음에
얼마나 버벅거린지..ㅋㅋ 다른 고수님들처럼 일정하고 이러진
않지만 제 만족과.. 핸드메이드라는...그런 마음으로
흐린눈하고 봐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