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2 156 읽음 #동네자랑 조용하니 살기 좋은 동네 Satomiloverlee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0 제가 사는 이곳은 주택가가 늘어서 있어선지한적하고 느긋한 분위기가 일상입니다.언제나 여유로움이 넘쳐나는 곳으로저녁이면 이렇게 온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이 지고낮에는 이런 그림 같은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드는 동네입니다.매일 바쁘고 뭐가 그리 정신 없고 괴롭고 힘들었는지 모르게, 숨 쉴 틈 없이 살아왔는데여기선 참 마음이 편해지네요.여러분도 가끔씩은 아무 생각도 걱정도 없이 집 근처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아름다움은 당연하다는 듯이 늘 주위에 있으니까요.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