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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자랑 조용하니 살기 좋은 동네
제가 사는 이곳은 주택가가 늘어서 있어선지
한적하고 느긋한 분위기가 일상입니다.
언제나 여유로움이 넘쳐나는 곳으로
저녁이면 이렇게 온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이 지고



낮에는 이런 그림 같은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드는 동네입니다.

매일 바쁘고 뭐가 그리 정신 없고 괴롭고 힘들었는지 모르게, 숨 쉴 틈 없이 살아왔는데
여기선 참 마음이 편해지네요.

여러분도 가끔씩은 아무 생각도 걱정도 없이 집 근처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름다움은 당연하다는 듯이 늘 주위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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