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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 사전선거 뜨거운 분위기입니다.
대략 6~700명가량의 사전투표첫날..
저희동네는 신축동사무소라 지금있는 동사무소로 갔다오신 어르신이 많아 꾸지람소리도 있었지만, 첫날이라 그런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도 끝무렵에 선거를 했지만 기다란 정당용지를 보고 의견이 다른 사람이 많을걸 느꼈습니다.
재미난 일은 코로나19 때문에 모두 들어서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며 거리를 두며 한발한발오셨습니다.
저는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했는데 성실이 임해주시는 주민들이 참놀랍고 착한국민인거 같았습니다. 어떤분은 마스크는 왜 준비안했냐며 꾸지람도 주시더군요. ㅎㅎ
마스크쓰고 비닐장갑끼고 처음 투표해 본다며 역사의 한페이지를 지나가네요.
제일 웃겼던건 가림막을 꼭하라며 저에게 주셨는데 저는 양봉하는 분위기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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