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편의점에 들렸어요..꼬꼬밥 2뿔하더군여 얼마나 안팔리면? 하면서 패쓰..ㅋ 앵그리크림쫄면있더군여.워낙에 면을 좋아하는지라...,다욧하면서도 이면을 포기못해 하루에 한끼는 먹고있네요..ㅜㅜ 이러니 살이 빠지겠어요? ㅋ 하나 엎어봅니다.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어요.무슨 월마감도 아닌데 마감처럼 일하고 왔어요..ㅜㅜ 고생했어 오늘도..ㅋ 내 스스로 위안 삼기 위해 맥주 엎어오고..요아이도 가져 왔는데안성탕면맛? 봉지를 뜯어보니 요리 동글 동글한게들어 있네요..하나 먹어봅니다..맥주 한모금과 함께..ㅋ 근데 솔직히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요..라면을 먹은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서..ㅋ 그리고 쫄병 오리지날 맛도 기억이 안 나요..ㅋ냄새를 맡으면 라면스프냄새가 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라면맛이 나는것 같지도 않고..그렇다고 딱히 맛있는것 같지도 않고..요아이 무슨 맛일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