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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남편과 결혼한 손연재의 최근 근황에 박수갈채 쏟아졌다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로 알려진 9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한가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요즘처럼 흉흉한 세상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을 했다는데.
어린이병원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역 시절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치러진 결혼식의
손연재는 지난 23일 ‘제1회 리프 생활리듬체조 대회’를 열고 꿈나무 어린이뿐만 아니라 일반인 성인부를 격려하며
생활체육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리듬체조가 남녀노소 사랑하는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올림픽 개인종합 5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