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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가 들어왔어요
새 식구가 들어왔네요. 버려져 시름시름 하던 고양이 모카.
먼치킨인데 먼저 입양 된 강아지 몽땅이랑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죠. 기니피그도, 고슴도치도, 햄스터도, 길가에 주저 앉은 새들등 우리집은 동물농장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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