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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전” 앗빽앗빽~~ 오랜만이엿지만... 대!!실망..🥺🥺
정말~ 오랜만에... 부페보다는 그냥 아웃백이나 빕스로 가쟈!!
하고는... 빕스보단 오랜만에 아웃백~~ 해서 갓엇어요~
오랜만에 기대하고 갓는데.... 저녁시간에는 당연히 웨이팅~
한..10?15?분 웨이팅 하고 바로 착석햇어요.....
그래~ 오늘은 내가 쏜다쏜다쏜다~~??(사실 제돈이 아니라....😅)
다같이 맘껏 먹어보쟈~ 하며..3명이서 가서 블랙라벨....
3인세뜨세뜨~ 를 시켯죠...2인 세뜨세뜨 시키려다가.. 그냥 뭐~
먹고죽은귀신 때깔도 좋겟지... 싶어서 못먹어도 고~ 할려고
3인 셋뜨.......

스테이크에 불쇼~~~ 쇼쇼~~ 도 보여주고.........
혹시 동영상 찍으시려면 찍으시라고 불 붙이고 시간도 주시고......

들어가서 메뉴 주문하고.....40분을 기다렷어요...............
스프랑 빵을 다먹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1.너무 기다려서 배도 안고파지고....🤬컴플레인 햇어요........
이런거 웬만하면 그냥 잠자코 바뿌니깐 기다리는 스타일........
근데40분은 너무 해서...... 말햇더니.... 서비스로 샐러드.....를
내밉니다.... 죄송하다고 하며.......
그러기를...또 10분...... 처음에 음료도... 시그니쳐인
오렌지에이드가 안된다???? 는 거에요... 그래서 네????????
햇더니.... 잠시 망설이더니.....15분 걸린다고..... 🤨뭐죠???
주문이 많아 오래걸리몀 오래 걸린다 해야지. 왜 안된대??????
그러고는 스테크가 나오고...... 단순해서 불쇼? 보며.....
그래도 나왓으니... 잊자.. 잊자~ 맛잇게 먹쟈~~
하며 투움바와 스테이크를 해치우고.... 립..” 을 집어들엇어요...
근데 립........... 냄새가 너~~~~~~~~~~~~~~~~ 무 나서
셋다 먹다 내려놓고... 그냥 나오려다가... 혹시나 해서....
다른 손님들께도 이렇게 냄새나는 상태로 나가면 좀 그럴꺼같아서..
나오기전에 담당 서버에게 조심스레 말햇어요...... 너무 냄새가 나서
포장도 못해가겟다고... 그랫더니 잠시후 매니져가 와서...........
오전에도 그런 손님이 한분 계셧는데... 그 이후는 이런 일이 없엇
다며.... 뭐죠..? 그러면서 얼토당토 않은 이유를 댑니다.........
별로 듣고싶지 않앗고.. 제가 뭔가 바라고 말한것도 아닌데.....
괜히 내가 이상한 사람인듯.. 기분이 나쁩니다................🤬🤬
내돈 다주고 계산하고 나오면서도.... 뭔가 찜찜... 하고 별로엿던..
아웃백 거의 안가지 싶어요~
아님 그 지점을 안가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