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저녁되고 계신가요?오늘은 달맞이길 카페, 스노잉 클라우드 소개예요.오랜만에 부산 온 친구가 보자고 해서 지난 주말에 잠시 얼굴 보는 김에 다녀온 카페입니다!내부도 감각적이고,편하게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많네요.물론 전 야외입니다.날이 흐리던 덥던 이 날은 그냥 야외였어요~이런 곳은 여친이랑 와야하는데 말이죠.. ㅎㅎ그리고 간단히 한잔~
자, 어떤 게 제꺼일까요?네, 바로 왼쪽~ 꽃향 가득한 음료로!
역시 남자는 꽃이죠(응?! 무슨 문제라도?!)맑은 날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네요.
아.. 요즘 조금.. 여유가 없네요.
웃고 지내야하는데 어째.. ㅎㅎ
아냐. 모든 건 내 손에 있는거야. 그죠?
내 생각대로 될 거예요.
웃으며 잠들어 보겠어요~^^이 카페에 써있던 문구, 저도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이 되고 싶고 저 역시 그런 분을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