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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사람은 나에게는
과분한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그 사람이
누구 인지도 모르고
우연히 만나 가까운
정도로 그 사람에게
정이 들고 없으면 보고싶어서
안절.부절 했는데 어느 세
발길은 그 사람이 살고있는
집앞에 서서 불켜진 창문을
올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식지않는 사랑의 감정이
나를 이곳으로 떠밀려
왔지만 사랑의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하지만
나는 뛰는 심장을 큐피드
화살에 묻고 힘껏 당겨서
그 사람이 쉬고있는 창문으로
힘차게 날렸습니다.
하트모양의 내 마음을
전하려고요. 창문을 흔들고
그 사람이 창문을 열때 그리고
나를 볼때마다 내 심장이
콩닥..콩닥 띄고있는 사랑의 감정이
되었습니다.그런 인연으로
눈빛만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느지..를
영원히 우리는 함께 있어야
운명인가 봅니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 사람이
영원히 내곁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주기를 내 두눈속에
그 사람은 보석처럼 빛나고
있었습니다.
뜨거운 사랑의 감정이
나에게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내 곁에서 영원히 남아서
나를 일깨워 당신의 가르침에
나는 당신을 닮아가는 유일한
짝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