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 읽음
꿀팁222
안녕하세요! 세번째 글에서 동감? 이라는 주제로 부모님의 야단? 고런 글을 올렸었죠~
오늘은 조금 바꾸어 안 들키게 폰하는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먼저 문을 방 안에서 잠굴 수 있는 분들 입장 입니다
문을 잠그세요 그리고 폰을 합니다 하지만 숙제는 5개? 정도
풀어 놓으세요 그리고 그 다음 문제가 어려워야 해요
그리고 연필로 연하게 선같이? 아님 그냥 낙서를 해서 지우개로 지웁니다 그러면 지우개 가루가 나오지요~? 그럼 된거에요 그리고 폰을 하다가 엄마가 들어 올려다 하는 순간 문은 닫혀 있습니다 그러면 그틈을 타서 빠르게 폰을 끄고 멀리 던지세요 그리고 “어 아까 문 닫다가 닫혔나?” 하며 크게 엄마가 들을 수 있을 정도의 목소리로 말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아 그런가?” 하며 그냥 넘어 가실 거에요 ㅋㅋㅋㅋ


다음은 문이 밖에서 잠기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먼저 의자를 문틈쪽에 두세요
그러면 문을 열 때 의자와 부딪혀 문이 잘 열리지 않을 거에요
하지만 위와 같이 문제는 다음 문제가 어려울 때 까지 풀어 놀아야 해요 그렇게 폰을 하고 문이 열리자 마자 바로 폰 끄고 안전하게 던져요 그리고 바로 연필을 잡습니다 그럼 끝~!
every body understands?
👂🏻🤚🏻
아 okay okay
그럼 이 방법 대로 좋은 몰폰 시간 가지시고 다음 글에서 봐요
안녕~~!!!!!!!!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