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06 36 읽음 행복을 빌며 소월19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2 오늘 하교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강물은 햇살에 비쳐 눈부시게 빛나고어여쁜 꽃들은 저에게 흔들흔들 인사를 보내내요우리에게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들이저 햇살처럼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오늘도 행복했기를내일도 행복하기를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