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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팔아 200억 챙긴 이다해 ♥ 세븐.. 무려 이런 슈퍼카를 탑니다
오토모빌코리아 슈퍼카 마니아 가수 세븐
AMG 첫 번째 4도어 모델
가장 비싼 차량은 람보르기니
이후 이다해의 SNS에 공개된 호화로운 일상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8년의 장기 연애 끝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은 세븐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특히 세븐이 그동안 공개해 온 억대 ‘슈퍼카’들이 재조명되고 있는데, 과연 세븐이 선택한 슈퍼카의 정체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퍼포먼스 실용성 모두 만족
AMG GT 4도어 쿠페
AMG GT 4도어 쿠페는 메르세데스-AMG가 개발한 첫 번째 4도어 스포츠카이자 독자 개발한 세 번째 모델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높은 편의성, 뛰어난 스포츠카 엔지니어링을 4 도어 패스트백 구성과 결합시켜 퍼포먼스와 실용성을 모두 만족한다. 가격은 1억 4,310만 원에서 시작해 세부 모델과 사양에 따라 최대 1억 6,960만 원까지 책정된다.
강력한 엔진 성능에
부드러운 변속은 덤
또한 AMG GT 4도어 쿠페의 엔진은 AMG 스피드 시프트 TCT 9단 변속기와 결합해 빠른 변속을 지원하는데, 이 변속기는 토크 컨버터와 함께 엔진에 맞게 세팅됨에 따라 출발 및 변속 시 최상의 편안함을 보장해 준다. 다만 스포츠카 엔진의 특성상 탁월한 연비 효율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그럼에도 8~9km/l까지 나오는 준수한 주행 연비를 선보인다.
성공의 지표 람보르기니
6억 대 아벤타도르 공개
한편 세븐의 슈퍼카 차량들은 총 1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2003년 연예계에 큰 돌풍을 일으키며 데뷔한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모았다. 무엇보다 대표 히트곡이 6곡 이상인 만큼, 많은 재산을 축적해 온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