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 읽음
허영인 SPC그룹 회장, 장남 허진수 부사장에 주식 40만 주 증여
더팩트
이번 증여로 허 회장이 보유한 SPC삼립 지분율은 9.27%에서 4.63%p 줄어든 4.64%가 됐다. 반면 허진수 부사장의 지분율은 16.31%로 4.63%p 늘었다.
한편, SPC삼립 지분율은 파리크라상이 전체의 40.66%로 가장 많고, 허진수 부사장 16.31%), 허 회장의 차남 허희수 전 부사장 11.94%, 허 회장 4.64% 순이다.
jh311@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