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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선천적 재능과 후천적 스타가 만든 스타 1탄
기상용은 어려서부터 부친의 영향으로 축구를 가까이 접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감독은 지난 2014년 대한축구협회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성용이라는 네 살 때 축구를 처음 접했다.
축구공과 축구화를 사줬고 수시로 축구 경기 영상도 틀어주었다.
감독이었던 신분적 이점도 살려 자주 운동장에 데리고 가기도 했다.
성용이가 그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 넣는 걸 보고 축구 입문 과정을 떠올렸다.서너 살 많은 형들과의 승부에서도 가진 실력을 마음껏 뽐낸 기성용의 자질은 이렇듯 부친으로 물려받은 선천적 재능과 후천적 배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기회가 주어지자 거침없이 날아오르다


기성용은 2009년시즌에 거침없이 날아올랐다. 데뷔 후 가장 많은 34셩기에 출전했으며 무려 14개의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워낙 성장기가 대단했기 때문에 기성용에 대한 입소문은 금세 퍼졌다.2009시즌이 끝나자마자 스코틀랜드 최고 명문 셀틱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이유이다.
기성용은 2009년 k리그를 소화하면서 쌓인 피로와 현지 적응에 따른 여파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던 2009-2010시즌 후반기를 제외한 모든 시즌을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다.
셀틱에서 2년 6개월을 보내며 공식전 87경기에 11골을 기록하는 등 기록하는 등 준수한 개인 성적을 남겼으며,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스코틀랜드 FA컵에서도 각각 한차례씩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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