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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일까 ? 아픈 사람일까 ?
이 그림을 보고 천사인지? 아니면 아름다운 정원에서 행복을 느끼는 아픈사람일까?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병원 보호자 생활 2달째인데
코빼기도 보여주지 않은 주치의,
불친절한하고 환자 상태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담당의,,,
힘든 보호자를 더 힘들게 합니다.
한가지 도움 요청 드립니다.
어머님께서 병원내 감염인 항생제 내성균 입니다
이럴때 해당병원의 어떤 책임이 있는지? 와
어떠한 대응력이 있는지? 자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