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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옥스테이 '서소한가'



아직 어려보이는 능소화도 느낌있더라구요ㅋ


오히려 도착하고서 새소리가 들리니 좋더라구요ㅎ



와인도 전 술맛을 잘 몰라서 달달한 와인을 좋아하는데 모스카토 다스티가 준비되어있어 좋았어요ㅋ




와인이 준비된다는걸 알고서 집에서 바리바리 싸간 메론, 골드키위, 사과, 체리ㅋㅋ 많이도 싸갔죠?
여기서 책 읽으면 좋을거같아서 책도 가져가자 했는데 먹을것만 챙기고 책은 까묵.. ㅋ



좀 더 친해져보자ㅡ 자연아ㅠ

방명록에 숙소가 넘 좋아서 온종일 숙소에만 있었단 글도 있던데 이해돼요ㅋㅋ
주인장에 센스있는 안동소개와 지극히 주관적인 맛집소개도 좋았구요ㅋ

나름 너무 빠듯하지 않게 여유롭게 다녀온거 같아 만족해요~ 오랜만에 나들이라 더 신났나요?ㅋㅋ
암튼 좋았던 속소라 소개하고 싶었어요~^^ 좋은건 나누고 싶잖아요~ㅎ 구친님들도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