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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키우기 87일째
여러분 제 아보카도 좀 보고 가세요
넘 쑥쑥 자라서 자랑하고 싶네요
어느 날 싹이 빼꼼보이더니 쑥 자라더라고요
뿌듯뿌듯
창가 옆에 두고 해도 듬뿍 보여주고
(원래는 어둡게? 키워야 잘 큰데요)
물을 엄청 엄청 주니 쑤욱~~ 키가 컸어요
조금씩 커지는게 보이나요?
아주 조금씩 크더라고요ㅎㅎ
그러다 어느 날은 쑥 자라있고
알 수 없는 아보카도:)
마지막 사진이 오늘 방금 찍은겁니당
10센치 정도 되는 것 같아요ㅎㅎ
히히 넘 좋아요 더 커져서 잎사귀 생기면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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