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09 875 읽음 귀국하자마자 먹고 싶은 거라고.. 이제서야 글 씀.. birdwing 구독하기 184 188 콘텐츠의 수익 33 독일에서 귀국하자마자 먹고 싶은 걸 물었더니교촌의 허니.. 어쩌고..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고..찾아봐야 하는데.. 병원가야해서준비로 바빠서 찾아보지 못하고 그냥 글을 씀..아침에 뱅기타서 14시간인가를 비행했지만..도착하니 한국은 오전시간대.. 결국 2시간 정도의 비행이라고.. ㅋㅋ 귀요미 꼬맹리나..좀전에 씻고 밥 먹고.. 잠 안 온다더니..시차 적응 못해 지금까지도 골골.. ㅋㅋ 18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