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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자마자 먹고 싶은 거라고.. 이제서야 글 씀..
독일에서 귀국하자마자 먹고 싶은 걸 물었더니

교촌의 허니.. 어쩌고..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고..

찾아봐야 하는데.. 병원가야해서

준비로 바빠서 찾아보지 못하고 그냥 글을 씀..
아침에 뱅기타서 14시간인가를 비행했지만..

도착하니 한국은 오전시간대..

결국 2시간 정도의 비행이라고..

ㅋㅋ 귀요미 꼬맹리나..

좀전에 씻고 밥 먹고.. 잠 안 온다더니..

시차 적응 못해 지금까지도 골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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