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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 밟는만큼 넓어짐을 느껴요.
땅을 밟는 만큼 마음그릇도 넓어짐을 느껴요.
참 많이도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참 넓지요. 1/10도 보지 못했네요.



주변국으로 많이 다녔었네요.
독일은 8개 나라가 붙어있고
얼마든지 기차로 국경을 넘을 수 있었답니다.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평생 해보지못한 것, 보지 못한것을 보기 위해서였어요.
특히 사막^^
생각도 보는것도 문화도
완전히 달랐답니다.


저 위에 스페인에서는


이 길에서는 모든 순간이 선물이었던거 같아요.
이렇게 보고 듣고 밟아도 세상은 참 넓어서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삶에 찌들어 생각이 좁아지면
구글지도를 보며 생각을 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