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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표현❗하러 가는 길에 만난 힐링.❤
제가 예전에..
존경하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글을 쓴 적이 있어요.


예전부터 구독 하고 계신 분들은 기억 하실 수 있는데요.😊



어제 한달만에 다시 뵈러 가게 되었답니다.✌
어제 밤 쑥떡 가지고 제가 또띠아 피자 올렸잖아요.



그 쑥떡 쑥떡❗


쑥캐서 만든 떡 이거든요.




엄마가 전달 해 드리고 오라고 하셔서..출발 했답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출발해서 감사함을 전달 해 드리고.😊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인해
잠시만 머물고 😢 아쉽게 돌아오는길에..


눈에 강이 보여서 잠시 차를 세우고 차안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날이 뭔가 어제는 맑지는 않아서 예쁘지는 않지만.😅

저는 강을 보니 뭔가 마음이 틔이는..
저만 그런거지요❓ㅎㅎㅎ


차안에서 찍어서 망 필...😂😂

용기내어 올려 봅니다.😁


사실 쌤이
마스크를 모으셨다가 제게 보내 셨어요.😭😭

저번엔 한지마스크를..
이번엔 작지만 소중한 마스크를..

저 4장은 400장과도 맞먹는 4장 이거든요.
매번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함을 어찌할지 늘 고민인 저랍니다.


전 늘 늦어요. 이렇게..요.🥺


저를 배움의 길로 인도 해 주신 선생님께♡
먼저 감사의 표현을 하도록 해야 겠다고 마음 먹어도..
자꾸 늦어집니다.



먼저 표현하는 사람이 되어 보도록 하려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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