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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팬아시아.. 그립다.
3년 전 처음 가보고 넘 반했던 태국 음식점!!
음료수도 넘넘 맛있고.. 몇 년 후 다른 음식점에서도 같은 메뉴를 먹었지만 여기랑 비교도 안됐다는..
우한폐렴 종식되고나면 아끼지말고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놀러가고싶으면 놀러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갑자기 왜이리 슬픈건지..ㅠ_ㅠ 여러가지로 마음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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