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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에 지친 발♡시원한 골짝물에 냉수 마찰♡짜릿한 이맛♡나만의 힐링
7시부터 산행 출발
광련산과 무학산 일대를

청명한 날씨에
제법 더운날이었습니다.


1시쯤 지친 발을
산에서 내려오는 골짝물에 살짝

아직은 발이 시립니다.

그러나

너무도 개운합니다
맥주도 한캔하니

이곳이 천국인듯 좋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3시

오늘도 산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자 지금이라도 주변산으로
출발하시죠?

정말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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