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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4월 4일 운동

어제 휴가라 3일을 쉬기 때문에
3일 연속 달리면 다리에 무리가 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운데 날은 자전거를 탔습니다
자전거도 진득하게 탄적이 없어 마음먹고 달렸어요
처음부터 달리니 엉덩이 근육이 힘들었어요
봄이 와서 그런지 경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20분 정도 거리에 농구 골대를 발견했어요
내일 농구를 할지 달리기를 할지 고민이 되네요 ㅎㅎ
근데 골대 바로 옆에 러닝 도로와 자전거 도로가 있어 조금 위험해 보이긴 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