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 383 읽음 서로를 감싸며 🐹🐹🐹 경상도할매 (멋진언니) 구독하기 6 48 콘텐츠의 수익 55 아직 봄이라곤 말들하지만밤에는춥지요 길냥들 체온으로 서로를 감싸며 밤새 밖에서 저러고 있었나봐요. 에쿠 이슬피해 잘곳이 많은데왜 거기서 자고있니 참말로사진찍으로 다가가니 헤꼬지 하는가싶어서 한녀석 자두밭으로 몸을 피신하네나 그런사람 아니데이귀염기도하면서 마음이 짠하네요ㅠ 4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