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 읽음
★ 빨대가 내 건강을 해친다고!?
흔하게 볼 수 있는 빨대
빨대는
음료를 접하며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는 일상 소모품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빨대를 사용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

빨대를 사용하여
커피와 탄산음료 등을 즐겨 마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주의하셔야 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빨대를
앞니로만 가깝게 문 채로 음료를 마시면
치아가 더욱 빨리 썩게 된다고 합니다.
충치를 유발하는 음료의
당과 산성 성분 등이 앞니에 집중되어
치아 부식을 촉진시키기 때문이지요
또
빨대를 사용할 땐
입 안의 압력이 높아져서
앞니 뿐만이 아니라
치아 전체에도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의 재로 중
하나인 프탈레이트는
생식 기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프탈레이트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보면
동물이나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호르몬 작용을 방해하거나
혼란시키는 일종의 유해 환경 호르몬 이라 하는데요,
플라스틱에는
프탈레이트가 첨가되며
이에 지속적으로 노출 된 경우
생식기관에 영향을 미쳐서
여성 불임과 정자 수 감소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성들만 아는 고통이라는 생리통은
삶의 질을 급격히 저하시키는
불청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환경 호르몬은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하면서
생리통을 악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 밖에도
플라스틱 그릇은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유리로 이루어진 제품을 사용해야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는데요,
실제로
진행 한 연구 결과에 따르자면
중증의 생리통을 가진 사람들에게
환경호르몬을 차단 한 실험 결과,
한 달만에 생리통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함을 주는 빨대를 선호합니다.
이에
음료나 커피를 떠나서
물까지도 빨대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서
또
비만을 방지하기 위해서
빨대 사용을
가급적 지양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빨대는
음료를 흡입해서 먹는 방식인 만큼
적은 양을 천천히 먹게 되는 것을 방해해서
역류를 유발하고,
소화 기관에 안 좋은 영향을 주면서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미국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이 신경과학 저널에서 밝힌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플라스틱에
흔하게 첨가되어 있는
프탈레이트가 쥐의 뇌 발달에 변형을 시키고
인지 능력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저 용량과 고 용량의 프탈레이트를 먹은 쥐들은
뇌 신경세포와
시냅스가 크게 결핍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연구 결과는 프탈레이트를 재료로
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빨대 역시
인간의 뇌 발달을 해칠 수 있는
위험함을 안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 될 수 있죠

흔하게 마주할 수 있는
빨대의 위험성을 살펴 봤습니다!
이 밖에도
환경 문제로 크게 문제가 되는 플라스틱 사용
빨대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것을 찾는 것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