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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개냥 묘순이
11년 전
깡마르고 몰골이 형편이 없전 아주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살기위해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고양이는 싫다고 하던 나인데 지금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텃밭에 나갈때도 따라와서 옆에서 졸기도 하고 너무 편한 모습으로 있는걸 보면 웃음이 납니다.
천년초 가시에 아랑곳하지 않고 앉아 있는 모습까지 너무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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