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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럿거라 빵정이가 나가신다~👣👣
오도빵정 울 빵정이가 어렸을때
거의 날라다녔습니다.
아로미언니랑 눈이 맞아서 한번
잡기놀이하면 온집안의 것들이
함께 날라다닙니다.
뛸때 발에 힘이 들어가니 화장실앞의
발걸레도 거실의 카페트도 제자리를
지킬수가 없습니다.
화장실가서도 어찌나 박력있게
모래를 헤쳐서 사방팔방 모래를
다 뿌려됩니다.
사실은 정작 덮을건 안 덮어서
아로미언니가 들어가서 뒷처리를
해줍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먹고
자는걸 넘 즐겨해서 뚱띠가
되었습니다.
그만 자라해도
아로미언니가 한판 뛰자해도
무심합니다.

제발 자는 사진좀
그만 찍으세욧~🐾🐾🐾
빵정이 안자고 있다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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