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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유도 쌍둥이 조준호·조준현 형제 "또라이" 남발 환장 케미 폭발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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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유도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 형제가 찐 형제 케미를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8분 차이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 형제가 출연했다.

형제는 첫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찐 형제 케미를 보여줬다.

동생 조준현은 “출연료가 모두 형 통장으로 갔다”고 성을 냈다.

형 조준호는 “어머니가 형제끼리 도우면서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며 해명했다.

하지만 동생 조준현은 “저도 모르는 부모님과의 대화가 있었다”며 “코로나로 운영하던 유도장을 폐업했다. 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준호는 “제 집에서 기생하고 있다”며 “동생은 집도 차도 절도 없다”고 합리화했다.

이날 특히 형제는 서로를 서슴없이 ‘또라이’라고 칭하며 환장 케미를 선보였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MBC ‘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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