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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한건 나만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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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 있는데
신랑 월요일에 술만땅 마시고 옴
원래 일주일에 세번은 마시고오는거
뭐라 안했는데..
어제도 정말 괜찮았는데
어제 과음으로인해 퇴근후 아기 한번 보고
수유하러갈때 가자니까 너무 졸렵다며..
내가 술먹고오게 해준다는건
그외에는 나랑 아기한테 충실하라는건데
그전날 먹은 술때메 소홀한게 너무 섭하더라고요

남편은 삐졌냐며..
너무 피곤해서 그런건데 왜이해못하냐해서
대꾸도 안했어요
내일도 출근하던지 말던지
그냥 수유하러 수유실로 가려고요


제가 이상한가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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