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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차은우, '집사부일체' 하차..."본업 집중 할 것"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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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왼쪽)과 차은우가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다.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앞으로도 두 사람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더팩트 DB
[더팩트|박지윤 인턴기자] 배우 신성록과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집사부일체'를 떠난다.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10일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멤버 신성록과 차은우가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집사부일체'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업에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두 멤버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집사부일체'에서 항상 즐거운 웃음을 선사해준 두 명의 형제 신성록, 차은우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성록은 지난해 1월 방송부터 '집사부일체'에 합류해 활약을 펼쳐왔다. 이후 같은 해 3월 차은우가 고정으로 합류하며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신성록은 현재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 중이며 차은우는 영화 '데시벨'(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jiyoon-103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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