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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미세먼지에 심혈관질환 걱정…DHA 함량 높은 식물성 오메가-3 주목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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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언제부턴가 아침이면 날씨를 보기보다 미세먼지가 어떤 지를 보는 일이 많아졌다. 특히 추위가 급격하게 풀리는 봄철에는 미세먼지에다 황사까지 더해져 호흡기질환이 있거나 피부, 심혈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더욱 걱정이 늘어난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크고 작은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미세먼지는 특히 자율신경계, 염증반응, 항상성 유지, 내피세포 등에 악영향을 미친다. 최근 서울대병원 김성래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도 고농도 미세먼지에서 야외 활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혈관 건강 관리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오메가-3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오메가-3의 기능성을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건조한 눈 개선으로 인정했는데, 권장 섭취량인 500mg 이상을 매일 음식으로 채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대다수는 오메가-3를 하루 권장량의 50~60% 수준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혈행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의 형태로 추출된 오메가-3를 별도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우리 몸의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막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DHA와 EPA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DHA는 콜레스테롤의 생성을 저하시켜 간에서 혈장 속으로 분비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주고, 혈장 속의 중성지방을 저하시켜 뇌졸중, 심장질환,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과 개선에 도움을 준다. 2016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DHA는 EPA대비 심혈관질환과 관련된 염증마크 및 혈중지질 수준 변화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DHA는 뇌와 신경조직, 눈의 망막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며 쉽게 EPA로 전환되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더 효율적으로 쓰인다.

DHA 함유량이 높은 오메가-3는 대부분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제품으로, 흔히 오메가-3하면 연상되는 크릴, 엔초비, 정어리, 참치 등은 미세조류를 먹어 DHA와 EPA를 몸에 축적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메가-3의 원천 생산자는 미세조류라고 볼 수 있다.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메가-3는 환경호르몬이나 미세플라스틱, 중금속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해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좋은 원료로 만든 오메가-3를 먹더라도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오메가-3는 분자구조에 따라 TG, EE, rTG형으로 나누어지며, 그 중 TG와 EE형의 단점을 보완한 3세대 rTG형은 글리세롤에 불포화지방산 3개만 붙인 형태이기 때문에 자연분자형태와 유사하고 체내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높다.

또한 편안한 섭취를 위해서는 순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순도가 높을수록 먹지 않아도 되는 불순물이 적어 순수한 오메가-3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순도가 높을수록 소량의 캡슐만 섭취하여도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어 간편하다.

이러한 기준을 모두 만족한 제품이 바로 신신제약의 건강 관리 전문 브랜드 신신HL에서 출시한 ‘파이코메가’이다. 파이코메가는 DHA 함유량이 특히 높은 미세조류 스키조키트리움을 특허 받은 기술로 배양해 제품으로, DHA 비율이 98%에 달한다. 캡슐 내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의 비율은 낮추고 순도는 높여 하루 한 알의 캡슐로도 오메가-3 권장 섭취량 이상인 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며, 3세대 분자 구조인 알티지(rTG)형을 채택, 미세조류 배양부터 제품 생산까지 100% 국내 공정 및 개별 포장해 산패의 위험 또한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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