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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아스트로-김재환-이진혁-온리원오브 컴백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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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아스트로-김재환-이진혁-온리원오브 컴백 무대 예고
오늘 (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스트로, 김재환, 이진혁, 온리원오브의 컴백 스테이지와 세븐틴 호시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된다.

첫 솔로 믹스테이프 ‘스파이더(Spider)’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세븐틴 호시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호시는 지난 2일 미국 유명 음원사이트와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믹스테이프를 공개한 후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총 48개 지역 TOP 10에 오르기도 했다. 호시는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서 눈을 뗄 수 없는 ‘Spider’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아스트로는 데뷔 6년차 아이돌 답게 한층 성장한 무대로 ‘엠카운트다운’에 컴백한다. 타이틀곡 'One'은 기존 컨셉인 청량함에 에너제틱하고 강렬한 색이 더해진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소중한 사람과 하나 되는 찬란한 순간을 노래한다. 아스트로가 보여줄 청량 풀파워 퍼포먼스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재환은 기존과는 다른 다크한 느낌의 새로운 타이틀곡 ‘찾지 않을게’로 컴백한다. ‘찾지 않을게’는 이국적인 리듬 기반의 기타와 풍성한 브라스, 세련된 사운드가 가미된 라틴팝 장르의 곡으로 김재환만의 섬세하고 폭발적인 보이스가 돋보인다. 김재환의 애절한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무대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진혁 또한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이진혁이 보여줄 무대는 타이틀곡 ‘5K’로 흑백 화면 같던 일상 속에서 사랑에 빠진 순간을 높은 해상도의 화면에 비유한 곡. 강렬한 중독성을 지닌 노래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로 컴백하는 온리원오브의 무대도 만나 볼 수 있다. 온리원오브는 'libidO'는 그 어떤 무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자신들만의 미적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는 강승윤, 김세정, 펜타곤, WOODZ, 위클리, BAE173, 드리핀, 루나솔라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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