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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황바울, '간미연의 러브나인' 고정 게스트로 부부 케미 과시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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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 뮤지컬 배우 황바울-간미연 부부가 라디오에서 달달 케미를 선보인다.

황바울은 SBS 러브FM(103.5MHZ) ‘간미연의 러브나인’에 특별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다.

매주 화요일 고정 게스트로 청취자를 찾아가게 된 황바울은 오늘(24일) 고정 게스트로 첫 출연한다.

황바울은 “첫 라디오 고정 게스트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 그래도 아내가 DJ여서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매주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니 혹시라도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서 10시 ‘간미연의 러브나인’ 많이 찾아주세요!”라고 밝혔다.

2006년 SBS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한 황바울은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롤러코스터’ 등에서 MC, 리포터, 연기자로 활동했고,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 타고’, 연극 ‘브릴리언트’, ‘리마인드’, ‘연애플레이리스트’ 등 무대에서 활동했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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