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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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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이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중소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비대면 서비스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해당 기업에 선정되면 90%까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클래스101은 기업의 관심 분야인 직무스킬 향상 및 사업 노하우 관련 클래스 등 다채로운 패키지를 구성해 최대 20만원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업무 생산성에 도움을 주는 OA부터 보고서 작성,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배울 수 있는 ‘생산성 레벨업 패키지’를 비롯해 콘텐츠 기획,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배울 수 있는 ‘마케팅 올인원 패키지’, ‘직장인 외국어 패키지’, ‘데이터와 프로그래밍 패키지’, ‘파이낸스 패키지’ 등 업무관련한 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다.

‘스타트업 운영 노하우 올인원 패키지’도 있다. 사업계획, 벤처캐피탈 투자, 경영 노하우, 브랜드 마케팅 등을 배울 수 있다. ‘디자인 꿀조합 패키지’는 브랜드 및 포트폴리오 디자인부터 영상 그래픽, UI/UX, 건축, 제품, 게임 및 애니메이션까지 디자인 및 건축회사 직원에게 적격이다.

수요기업은 클래스101 홈페이지 혹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상담 신청하면 된다.

고지연 클래스101 대표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직무와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양질의 교육이 가능한 클래스101이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각 기업들이 필요한 카테고리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기업 및 구성원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클래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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