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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공개했는데… 여전히 연애 중인지 모르겠다는 여배우
스마트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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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사실 인정하고 럽스타그램까지 하는데 솔로로 오해받는 여배우들이 있습니다. 대체로 장기간 구설수 없이 열애하고 있는 여배우들이 솔로로 오해받곤 하는데요. 오늘은 여전히 열애 중임에도 대다수가 솔로로 알고 있는 여배우들의 연애 근황을 조금 더 알아봅니다.[the_ad id="538"]
박신혜는 2017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로 만난 배우 최태준과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18년 두 사람은 몰디브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부인했지만 결국 열애 사실을 인정했죠.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룩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공개 열애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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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태준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면서 인스타그램 등 두 사람의 소식이 한동안 뜸했는데요. 결별설이 돌자 박신혜는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라며 스스로도 "공개 연애 중이라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질문이 들어오면 '아 맞다 공개 연애 중이었지'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2020년에는 "유행 지나기 전에 받고 싶어요"라며 한 달 동안 졸라 선물 받은 팔찌를 SNS에 자랑하며 여전한 애정전선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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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현민은 2015년 드라마 '내딸, 금사월'을 통해 선후배로 만나 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서로에게 끌린 두 사람은 2016년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2017년 열애설을 인정한 뒤에는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싶을 정도로 데이트 사진을 공유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열애를 인정한 지 시간이 수년이 지난 데다 두 사람 모두 큰 구설수 없이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데요. 너무 이야기가 없어 결별설까지 돌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결별설 때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같은 날 같은 구도에서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굳건한 관계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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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은 배우 박성훈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에 있습니다. 두 사람은 연극 '올모스트메인'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류현경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 초부터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죠.
[the_ad id="540"]두사람 역시 별다른 구설수 없이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0년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류현경은 연인 박성훈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그는 "의지가 많이 된다.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 그래서 더 좋다"라며 여전한 애정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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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간간이 근황을 알려왔습니다. 다만 결혼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는데요. 2018년 결별설이 잠시 돌았을 때 황보라는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죠. 아직 결혼 이전임에도 이미 차현우 부모님을 시부모님이라고 칭할 정도인데요. 활보라는 시어머니와 친하다며 "남자친구 없어도 따로 만난다. 팔짱 끼고 놀러 간다"라며 남다른 근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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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진은 2018년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상대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배정훈 PD였는데요. 두 사람은 1년 정도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영진은 과거 한 예능에서 스스로를 비혼 주의자라고 밝힌 바 있었는데요. 그는 "2세를 갖고 싶다면 결혼이 가능하고 그 이유 말고 다른 이유는 모르겠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죠.
조용히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이 다시 화제가 된 건 한 예능 때문이었습니다. 예능 '집사부일체'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체험하는 중 배정훈 PD의 책상 위 이영진의 사진을 발견한 것인데요. 책상 위에 가득한 이영진의 사진에 예능 멤버는 물론 팬들까지 '사랑꾼'임을 인정한다며 두 사람의 관계에 응원을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이외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단한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the_ad id="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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