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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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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정말 바빳어요.
하루에 두세시간 잠으로 버텨야 했죠!!
일을 몰아쳐서...
겨우 3시 즈음 일을 끝냈어요.

이리 미친 듯이 한 이유가 있어요....
지금...
엄마 아빠 뵈러 갑니다.
엄마 아빠랑 시간을 더 보내고 싶어서...
오전까지 모든 걸 끝내고 가야 했어요.

( 물론 더 긴 시간은 못 보내고 일요일에 오겠지만요...)

아마...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 동안은 ...
캐피도 잘 못 들어 올 수도 있구요.
답도 못 해 드릴 수도 있어요
나중에 찾아 뵐께요!!

오늘 캐피 올림은.
매일 올리던 제가 안올리면 이상히 여기실까 하여 미리 말씀드려요.

이번에도...
제가 원하는 건
엄마 아빠 손잡고 걷고
같이 맛있는 거 먹고
루미큐브( 보드게임)도 하고
낮잠도 자는 거입니다.

소소한 행복 느끼고 오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주말 되세요^^

출발전 먹은 밤빵입니다^^
다 안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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